윤하가 힙합계의 대부라 일컬어지는 바비킴과 함께 음악 여행 '라라라'에서 함께 공연을 하였습니다.
지난 2008 대학가요제에서 이어 두 번째 듀엣 공연이네요.
바비 킴의 1집 수록곡이기도 한 윤미래와 듀엣곡이기도 하였던 'It's alright, It's all good' 곡을 함께 열창하였습니다.
조화롭게 어울린 둘의 음색 또한 귀에 너무나도 잘 감기네요.
바비 킴 또한 윤하는 비록 동생이지만 존경하는 가수라고 높여주며 어떤 가수와도 잘 어울릴만하다며 실력파 뮤지션이라고 극찬을 해주었습니다.
'It's alright, It's all good' 곡 뒤에 이어진 윤하의 단독공연에서는 Charlene의 'I've never been to me' 곡과 윤하의 대표곡인 '비밀번호 486'을 새롭게 리믹스하여 들려주었습니다.
특히 윤하의 목소리로 새롭게 선보인 'I've never been to me' 곡은 윤하의 선곡이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곡 중간에 들리는 윤하의 휘파람 소리도 들어보세요.
해당 음원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윤하와 함께 한 음악여행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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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아요~ 나쉬마료님과 윤하와 프레쉬덕과 이렇게 한 여행~ ^^
좋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요금비는 2만원입니다 ㅋ;
제 컬러링 중 하나가 바비킴 노래인데... ^^;
윤하와 바비킴의 만남이라... 적절하군요!~
바비 킴과의 두 번 공연 모두 잔잔한 곡이었지만 바비 킴과의 힙합 무대는 또 어떨지 기대되네요.
언제 한번 그런 무대가 또 찾아오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