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가 지난 음악 여행 '라라라' 에 이어서 바비 킴과 또 한번 공연을 함께 하였습니다.
이러다 둘이 함께 한 싱글 앨범이 나오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랩퍼 윤하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무대라 앞으로 발매될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네요.
선곡 또한 저의 개인적인 취향에 잘 맞아 오랜만에 브라운관에서 보는 윤하의 무대가 더 반갑기만 하였습니다.
다가오는 4월에는 윤하가 주연한 '이번 일요일에' 영화가 일본에서 개봉한다고 하니 앞으로도 윤하의 소식은 계속해서 봄바람을 타고 전해올 것 같습니다.
영화가 흥행을 하여 성공가도를 달리는 것도 좋겠지만 흥행 여부를 떠나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더 바래봅니다.
어린 나이에 꿈을 향해 달려가는 윤하의 모습을 보며 저 또한 다시 한번 용기내어 봅니다.
여러분들도 오랜만에 들리는 윤하의 목소리를 타고 꿈을 좇아가시길 바랍니다.
이미지 출처 : KBS



오랜만에보는 윤하 포스팅이네요~~ㅋ
바로 보고 싶어요~~
앞으로 윤하관련 소식 많이 올려주세요.~^^
관심을 갖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올리는 윤하 관련 포스트네요~
저는 이번 무대가 만족스러웠는데 럭키도스님도 즐거우셨나요? ^^;
다음 앨범 소식이 무척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