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블로그코리아에서 마련한 '킹콩을 들다' 시사회에 운이 좋게 당첨이 되어 코엑스의 메가박스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떤 줄거리인지조차 모르고 보게 된 영화이었고, 정글쥬스의 코믹한 캐릭터가 여전히 뇌리에 강하게 각인된 이범수와 연기자이기보다는 박용우의 연인으로만 알고 있던 조안까지. 저에게는 기대가 크지 않았던 영화이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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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킹콩을 들다 (2009)
FROM 스테판's Movie Story 2009/06/19 13:57 삭제지난해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 흥행에 성공하면서(개인적으로는 그 영화는 전혀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만) 스포츠를 소재로 한 영화는 필패한다는 징크스가 깨졌습니다. 해볼만한다고 생각되니 이러한 스포츠(중에서도 비주류스포츠)를 소재로 한 영화들이 우후죽순 처럼 기획된 것으로 보입니다. 역도를 소재로 한 "킹콩을 들다", 스키점프를 소재로 한 "국가대표", 컬링을 소재로 한 "돌 플레이어" 등이 그것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먼저 개봉을 앞두고 있는 "..



예고편은 좀 아쉽지만.....
역시 영화를 봐야 답이 나오겠네요
저는 지금도 예고편을 보면 가슴이 설레이는 걸요^^
극장에서 꼭 보셔서 그 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오~ 나시마료요님은 시사회 이런거 당첨 정말 잘 되시는 것 같습니다.!! 비결이래도~^^
암튼...추천해 주신 영화는 꼭!! 봐야죠~^^
비결은 끊임없는 이너넷질이라고나 할까요^^;;
메일 확인도 필수인 거 같구요~ 가입된 곳에서 이벤트로 시사회를 진행하기도 하더라고요~
이번이 처음이었지만^^;;;
꼭!! 보신다니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좋은 영화이니 잘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한번 보고 싶네요!
시사회 당첨되신거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예 고맙습니다~
7월 2일날 개봉하니 GoodLife님도 시간되시면 관람해보시길 바랄께요^^;
보러 갈껄 그랬군염 ++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ㅋ
곧 개봉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