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여름맞이 블로그 스킨 교체를 단행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를 하면서 스킨을 수정 혹은 교체를 한 주기를 살펴보니 대략 3~5개월 정도를 두고 하는 것 같네요.
어떻게 보면 빈번할 수 있겠지만, 변화를 주면 줄 수록 점점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만의 생각이고 저만의 만족이겠지만요.^^;
아래는 여름맞이 블로그 스킨의 변화를 꾀하면서 이전의 스킨을 기록하고자 첨부한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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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데요? 저도 한번 바꾸어 볼까요? 스킨 이녀석이 한번 만들어 놓으면 바꾸기가 싫어져서요^^
애쉬님도 시원하게 보이시나요? ^^
예전에도 스킨 변경을 시도해보시라고 말씀드린 것 같은데, 이참에 새로운 스킨으로 변화를 꾀하시는 건 어떨까요?
그런데, 권유했다가 잘못 엉켜서 혼나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이거 완전 시원한 여름느낌입니다.~ㅋ
분위기 확 사네요
역시 스킨의 분위기가 살아야 방문하시는 분들도 운영하는 저도 기분이 나는 것 같아요^^
한번 더 들어오게 되고~
시원한 느낌이 드신다니 스킨 바꾸기를 잘한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와 나시마료님께서 만드신건가요???!!
솔직히 전 단색깔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나시마료님 스킨은 완전 여름느낌에 수영장 느낌까지 나서
너무너무 시원하고 좋아요~~
게다가 입체느낌까지 나서 신비롭네요~
부러워요 ㅠㅠ 저도 스킨 디자인 정말 하고싶은데..
아.. 이렇게 화려한 미사어구(?)로 칭찬해주셔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신비로운 입체느낌은 잘 모르겠지만^^; 고맙습니다.
기존에 있던 스킨의 소스를 가지고 하나하나 바꿔가면 좀 더 수월하더라고요~ 하지만 조금은 지저분해진다는 거;
최근에는 워드프레스 테마를 흉내내서 사용하고 있어요~
독특하고 이쁜 것들이 많아서요^^
가은님도 디자인하시기 전에 다양한 테마의 블로그들을 보시면 조금씩 감이 잡히실 것입니다~
저처럼 테마를 흉내내면서 응용해보는 것도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