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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2008 대학가요제




윤하가 '2007 대학가요제'에 이어 올해 '2008 대학가요제'에도 초청가수로서 참여하였습니다.

1987년 대학가요제 대상곡인 '난 아직도 널' 이라는 곡을 시작으로 뒤이어 등장한 바비킴씨와 '첫 눈이 온다구요' 와  '사랑이라는 건'  두 곡을 듀엣의 하모니로 공연하였습니다.

마지막 곡은 김건모씨와 원더걸스, 바비킴씨와 함께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곡으로 대학가요제의 열기를 한층 더해주었는데요.

그럼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음원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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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프레쉬덕 2008/10/05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하와 바비킴 안 어울릴 것 같은데 은근히 잘 어울리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