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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가 부른 '진달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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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씨와 함께 브이~

윤하가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열린음악회에서 같은 곡인 '진달래꽃'을 열창하였습니다.
'진달래꽃'을 시원스럽게 소화하는 윤하를 보면 참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잘 소화하고 있구나 하고 새삼 느끼게 되네요.

요즘 부쩍 바빠진 일정과 시험 일정 때문에 피곤해 하는 것 같은데, 소속사에서도 조금 배려를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건강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윤하가 어서 힘을 얻길 바라며 2008년도에 부른 진달래꽃과 2007년도에 부른 진달래꽃을 비교해서 감상해볼까요.

먼저 2007년도 '진달래꽃'입니다.


그리고 2008년도 '진달래꽃'입니다.


같은 노래지만 느낌은 어떠신가요?
제 개인적인 느낌은  2007년도는 좀 더 힘이 강하다면 올해 부른 '진달래꽃'은 조금 더 감성이 풍부해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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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 '김정은의 초콜릿'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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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oodLife 2008/10/15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이 윤하였군요. 김정은은 알아보겠네요! ㅎㅎ

  2. BlogIcon 모노로리 2008/10/15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 잘들었어요^^ 역시 윤하네요 ㅎㅎ

  3. BlogIcon Maro☆ 2008/10/15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동대문 APM에서 비밀번호 486이 들리길래

    '에이 저 노래는 왜 자꾸 틀어 ...'

    라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모여있어서 보니까 라이브였던 생각이 나네요 =)

    • BlogIcon nashimaryo 2008/10/18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라이브로 두 번 들어봤어요~ ^^
      비록 작년이지만요;;

      아마 그 때 공연이 있었나 봐요~
      가끔 두타 앞이던가.. 케이블 방송에서 하는 음악 프로그램을 진행하던데요~

  4. BlogIcon 프레쉬덕 2008/10/15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다르네요
    시간이 흐르고 사람도 바뀌고 ...
    문화를 사랑하시는 분들은 항상 작은 것도 놓치지 않으시더라구요~
    덕분에 잠깐 이런 저런 생각했네요^^

    • BlogIcon nashimaryo 2008/10/18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간이 흐르고 사람도 바뀌고...
      그래도 중요한 마음만은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제가 문화를 사랑하기 보다는 윤하를 살앙해서 놓치지 않았던 것이 아닌지^^ㅋ
      괜시리 부끄러워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