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가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열린음악회에서 같은 곡인 '진달래꽃'을 열창하였습니다.
'진달래꽃'을 시원스럽게 소화하는 윤하를 보면 참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잘 소화하고 있구나 하고 새삼 느끼게 되네요.
요즘 부쩍 바빠진 일정과 시험 일정 때문에 피곤해 하는 것 같은데, 소속사에서도 조금 배려를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달래꽃'을 시원스럽게 소화하는 윤하를 보면 참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잘 소화하고 있구나 하고 새삼 느끼게 되네요.
요즘 부쩍 바빠진 일정과 시험 일정 때문에 피곤해 하는 것 같은데, 소속사에서도 조금 배려를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건강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먼저 2007년도 '진달래꽃'입니다.
그리고 2008년도 '진달래꽃'입니다.
같은 노래지만 느낌은 어떠신가요?
제 개인적인 느낌은 2007년도는 좀 더 힘이 강하다면 올해 부른 '진달래꽃'은 조금 더 감성이 풍부해진 것 같습니다.
음원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윤하가 어서 힘을 얻길 바라며 2008년도에 부른 진달래꽃과 2007년도에 부른 진달래꽃을 비교해서 감상해볼까요.
먼저 2007년도 '진달래꽃'입니다.
그리고 2008년도 '진달래꽃'입니다.
같은 노래지만 느낌은 어떠신가요?
제 개인적인 느낌은 2007년도는 좀 더 힘이 강하다면 올해 부른 '진달래꽃'은 조금 더 감성이 풍부해진 것 같습니다.
음원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이분이 윤하였군요. 김정은은 알아보겠네요! ㅎㅎ
그런데 김정은의 화장이 너무 진한 것 같아요 ㅋ;
노래 잘들었어요^^ 역시 윤하네요 ㅎㅎ
실망을 주지 않는 윤하네요^^
작년에 동대문 APM에서 비밀번호 486이 들리길래
'에이 저 노래는 왜 자꾸 틀어 ...'
라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모여있어서 보니까 라이브였던 생각이 나네요 =)
저도 라이브로 두 번 들어봤어요~ ^^
비록 작년이지만요;;
아마 그 때 공연이 있었나 봐요~
가끔 두타 앞이던가.. 케이블 방송에서 하는 음악 프로그램을 진행하던데요~
정말 다르네요
시간이 흐르고 사람도 바뀌고 ...
문화를 사랑하시는 분들은 항상 작은 것도 놓치지 않으시더라구요~
덕분에 잠깐 이런 저런 생각했네요^^
시간이 흐르고 사람도 바뀌고...
그래도 중요한 마음만은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제가 문화를 사랑하기 보다는 윤하를 살앙해서 놓치지 않았던 것이 아닌지^^ㅋ
괜시리 부끄러워 지네요;